[진시몬] 둠바둠바

2008. 11. 1. 오후 4:42:31

글자

둠바둠바(좋아좋아) / 진시몬

 

 

 

살다보면 힘이들겠지

인생이란 다 그런거니까

처음부터 다 가졌었다면

사는 의미는 없을지 몰라

 

 

젊은 날에 당신을 만나

목숨바쳐 사랑을 했지

세월가고 텅빈 가슴엔

왜 외로움들이 와있는걸까

 

 

알아 고생했지

나를 만나서 너 힘겨웠지

우리 흘린 눈물

그 무엇보다도 소중했는데

 

 

둠바 둠바 둠바 외로워마라

둠바 둠바 둠바 처음 그때처럼

둠바 둠바 둠바 이제부터야

당신은 영원한 나의 사랑

 

 

젊은 날에 당신을 만나

목숨바쳐 사랑을 했지

세월가고 텅빈 가슴엔 왜

외로움들이 와있는 걸까

 

 

알아 고생했지

나를 만나서 너 힘겨웠지

우리 흘린 눈물

그 무엇보다도 소중했는데

 

 

그래 우리 사랑은

세월이 흘러도 변할순 없는거야

둠바 둠바 둠바 외로워마라

둠바 둠바 둠바 처음 그때처럼

 

 

둠바 둠바 둠바 이제부터야

당신은 영원한 나의 사랑

영원한 나의 사랑

 

 

 

댓글 4

  • 2008년 11월 1일 오후 4:43

    사는데 고생이 많은 우리의 서울 천사 남선양 화이팅!!

  • 2008년 11월 1일 오후 8:51

    지도 화이팅!! 늘 고생해 주시니 이 원수를 어찌 갚을꼬 ㅎㅎ 한번 볼날이 있것죠? 우리 살다보면...

  • 2008년 11월 2일 오전 1:12

    아이고.. 감사 감사.. 한국시간 1시 10분 버스 막차도 놓치고 대여섯정거장 걸어서 왔는데. 물론 복분자 두잔 하고 술취해서 걸어왔어요.ㅋㅋ 신나는 음악 고맙슴당^^*

  • 2008년 11월 2일 오후 4:59

    '박' 수와 응원을 많~이 보냅니다. 우리 모두의 천사 '남'선씨의 매일이 주님께 '선'택 받으신 이처럼 아름답기 그지 없기를(여러 면에서...)...

┌………┐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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