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현과 벗님들] 짚시여인

2008. 11. 21. 오후 3:55:42

글자

 

 

 

              

 
그댄 외롭고 쓸쓸한 여인
 
 끝이없는 방랑을 하는
 
밤에는 별따라 낮에는 꽃따라
 
먼길을 떠나가네
 
때론 고독에 묻혀 있다네
 
하염없는 눈물 흘리네
 
밤에는 별보며 낮에는 꽃보며
 
사랑을 생각하네
 
내마음에도 사랑은 있어
 
난 밤마다 꿈을꾸네
 
오늘밤에도 초원에 누워
 
별을보며 생각하네
 
짚시 짚시 짚시, 짚시여인
 
끝이없는 방랑을 하는
 
밤에는 별따라 낮에는 꽃따라
 
외로운 짚시여인
 

 
 
때론 고독에 묻혀 있다네
 
하염없는 눈물흘리네
 
밤에는 별보며 낮에는 꽃보며
 
사랑을 생각하네
 
내마음에도 사랑은 있어
 
난 밤마다 꿈을꾸네
 
오늘밤에도 초원에 누워
 
별을보며 생각하네
 
짚시 짚시 짚시, 짚시여인
 
끝이없는 방랑을 하는
 
밤에는 별따라 낮에는 꽃따라
 
외로운 짚시여인
 

 
 
짚시 짚시 짚시, 짚시여인
 
끝이없는 방랑을 하는
 
밤에는 별따라 낮에는 꽃따라
 
외로운 짚시여인
 
외로운 짚시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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