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38개의 글
- 80최강찬08.11.1850-
울 행님, 누님들을 위한 가요 모음[1]
01. 딕훼밀리 - 흰구름먹구름 02. 영사운드 - 등불 03. 이장희 - 나그대에게모두드리리 04. 이치현과벗님들 - 짚시여인 05. 장계현-
#80최강찬08.11.18조회 50 - 79
최강찬08.11.188-[김종찬] 사랑이 저만치 가네
김종찬 - 사랑이 저만치 가네 사랑이 떠나간다네 이밤이 다 지나가면 우리의 마지막 시간을 붙잡을 수는 없겠지 사랑이 울고있다네 이별을 앞에 두고
#79최강찬08.11.18조회 8 - 78
김영애08.11.1613-[국악 -김영동] 어디로 갈꺼나[4]
어디로 갈꺼나 어디로 갈꺼나 내님을 찾아서 어디로 갈꺼나 이 강을 건너도 내 쉴 곳은 아니요 저 산을 넘어도 머물 곳은 없어라 어 어디에 있을까
#78김영애08.11.16조회 13 - 77최강찬08.11.1618-
[옥슨80] 가난한 연인들의 기도[2]
가난한 연인들의 기도/옥슨80 꽃님이시여 그 꽃을 내리어 가시없는 줄기로 우리들의 사랑 엮어 주시고 별님이시여 그 빛을 내리어 뜨거운 사랑의 열
#77최강찬08.11.16조회 18 - 76최강찬08.11.1416-
[쿨] 슬퍼지려 하기전에
나 가끔씩 그대 생각을 할 때마다 늘 가까운 듯 멀게만 느껴지는데 이렇게 늘 만날 때엔 날 사랑한다지만 뒤돌아서면 왠지 슬픈 예감만이 너무도 변
#76최강찬08.11.14조회 16 - 75최강찬08.11.1234-
[왁스] 오빠[2]
오빠 - 왁스 (Wax) 그냥 편한 느낌이 좋았어 좋은 사람이라 생각했어 하지만 이게 뭐야 점점 남자로 느껴져 아마 사랑하고 있었나봐 오빠 나만
#75최강찬08.11.12조회 34 - 74최강찬08.11.1014-
[자우림] 하하하송
우리 모두 즐겁게 앗싸~~~~~~~~~~~~~~~~~~~
#74최강찬08.11.10조회 14 - 73최강찬08.11.0719-
[코요테] 순정[1]
신나는 노래 듣고 오늘도 화이팅~~~~~~~~~~~~~~~
#73최강찬08.11.07조회 19 - 72최강찬08.11.0526-
[거북이] 빙고[2]
Ladys and gentleman 아싸 또 왔다 나 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 노래 한곡 하고 하나 둘 셋 넷 터질 것만 같은 행복한
#72최강찬08.11.05조회 26 - 71최강찬08.11.0340-
[이수영]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3]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71최강찬08.11.03조회 40 - 70최강찬08.11.0122-
[진시몬] 둠바둠바[4]
둠바둠바(좋아좋아) / 진시몬 살다보면 힘이들겠지 인생이란 다 그런거니까 처음부터 다 가졌었다면 사는 의미는 없을지 몰라 젊은 날에 당신을 만나
#70최강찬08.11.01조회 22 - 69박남선08.10.3117-
[김건모] 사랑해
(Baby tonight) Oh my love, you're my life everyday (Baby tonight) Oh my love, yo
#69박남선08.10.31조회 17 - 68최강찬08.10.2924-
[강진] 땡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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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최강찬08.10.29조회 24 - 67류시경08.10.2854-
[금주희& 김동규]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6]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 금주희 김동규(듀엣) 눈을 뜨기 힘든 가을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67류시경08.10.28조회 54 - 66박남선08.10.2521-
[김종국] 편지
1. 마음은 넘쳐도 입술은 인색해 사랑한단 말도 지금껏 아꼈나 봐요 다 주고 싶은데 두 손이 초라해 자신 없는 마음이 자꾸 자랐나 봐요 내가 가
#66박남선08.10.25조회 21 - 65최강찬08.10.2529-
[변진섭] 너에게로 또다시
변진섭-너에게로 또다시 그얼마나 오랜시간을 짙은 어둠에서 서성거렸나 내마음을 닫아둔 채로 헤매이다 흘러간 시간 잊고싶던 모든 일들은 때로 잊은듯
#65최강찬08.10.25조회 29 - 64최강찬08.10.2220-
[뱅크] 가질 수 없는 너
가질 수 없는 너 - 뱅크 술에 취한 네 목소리 문득 생각났다던 그 말 슬픈 예감 가누면서 네게로 달려 갔던 날 그 밤 희미한 두 눈으로 날 반
#64최강찬08.10.22조회 20 - 63박남선08.10.2131-
[김규민] 옛이야기[2]
옛 얘기하듯 말할까 바람이나 들으렴 거품 같은 사연들 서럽던 인연 눈물에 너는 쌓인 채 가시밭 내 맘 밟아 내 너를 만난 그곳엔 선홍빛 기억뿐
#63박남선08.10.21조회 31 - 62박남선08.10.1912-
[이적] 다행이다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릿 결을 만질 수가 있어서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마주보며 숨을 쉴 수 있어서 그대를 안고서 힘이 들면 눈물 흘릴 수가 있
#62박남선08.10.19조회 12 - 61최일우08.10.1737-
최 강찬 요한비오 형제님께 드리는 곡[1]
시샵님 항상 수고가 많습니다. 신나게 살아요, 주님께 항상 감사하면서 이웃과 행복함을 나누며...
#61최일우08.10.17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