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38개의 글
- 39박남선08.09.1711-
[박상규] 친구야 친구
친구야 친구 / 박상규 ('76년) 여보게 친구 웃어나보게 어쩌다 말다툼 한 번 했다고 등질 수 있나 아지랑이 언덕에 푸르러 가는 보리따라 솔향
#39박남선08.09.17조회 11 - 38최강찬08.09.1616-
[GOD] 어머님께
어머님 보고 싶어요 어려서 부터 우리 집은 가난했어고 남들 다 하는 외식 몇번 한적이 없었고 일터에 나가신 어머니 집에 없으면 언제나 혼자서 끊
#38최강찬08.09.16조회 16 - 37최강찬08.09.1525-
[강타] 상록수
강타 - 상록수 # 끝내 말하지 못했어 돌아서는 마지막 순간까지 알아 돌이킬 수가 없단 걸 하지만 쉬운 일이 아닌 걸 널 지우는 일 아직 모든
#37최강찬08.09.15조회 25 - 36최강찬08.09.1439-
[하동균] 그녀를 사랑해줘요[2]
하동균 - 그녀를사랑해줘요 잠깐 기다려 줄래 . 지금 데리러 갈께. 왜 자꾸 울기만 하니 말해 말해 어디에 있니. 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너를 두
#36최강찬08.09.14조회 39 - 35박남선08.09.1220-
[양희은] 당신만 있어준다면[1]
양희은 - 당신만 있어준다면 세상의 부귀영화도 세상 돈과 명예도 당신, 당신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죠 세상 다 준다 해도 세상 영원타 해도 당
#35박남선08.09.12조회 20 - 34박남선08.09.1116-
[딕훼밀리] 흰구름 먹구름
차라리 만나지나 말 것을 만난 것도 인연인데 마지막으로 보는 당신 왜 이다지도 괴로울까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말 한 마디 구름처럼 흘러 간 옛
#34박남선08.09.11조회 16 - 33박남선08.09.1019-
[박강성]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 박강성 잊어야 한다고 눈을 감으면 가까운 빛으로 다가오는 것은 낙엽이 지기전에 돌아서려니 벌써 눈이 내리네 하지만 어쩌다 그리
#33박남선08.09.10조회 19 - 32박남선08.09.1020-
[박은옥.정태춘] 그대 고운 목소리에
원 게시물을 보시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font {line-height:110%} 그대고운 목소리에 내마음은 흔들리고 나도모르게 어느새
#32박남선08.09.10조회 20 - 31
류시경08.09.0843-[임희숙 ] 나 하나의 사랑은 가고
너를 보내는 들판에 마른 바람이 슬프고 네가 돌아선 하늘에 살빛 낮달이 슬퍼라 오래토록 잊었던 눈물이 솟고 등이 휠것 같은 삶의 무게여 가거라
#31류시경08.09.08조회 43 - 30류시경08.09.0627-
[정태춘] 북한강에서
♬ 북한강에서 / 정태춘 저 어두운 밤하늘에 가득 덮인 먹구름이 밤새 당신 머릴 짓누르고 간 아침 나는 여기 멀리 해가 뜨는 새벽 강에 홀로 나
#30류시경08.09.06조회 27 - 29류시경08.09.0518-
사랑의 썰물 / 임지훈
사랑의 썰물 / 임지훈 차가운 너의 이별의 말이 마치 날카로운 비수처럼 내마음 깊은곳을 찌르고 마치 말을 잃은 사람처럼 아무말도 하지 못한채 떠
#29류시경08.09.05조회 18 - 28류시경08.09.04311
빗속을 둘이서 / 금과 은[3]
투에이스 - 빗속을 둘이서 너의 마음 깊은 곳에 하고 싶은 말 있으면 고개 들어 나를 보고 살며시 얘기하렴 정녕 말을 못하리라 마음 깊이 새겼다
#28류시경08.09.04조회 31· 1 - 26변문영08.09.0421-
서른즈음에--신청곡(냉무) 부탁합니다.[1]
ㅋ
#26변문영08.09.04조회 21 - 류시경08.09.0422-
[김광석] 서른즈음에
서른즈음에 - 김광석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 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27류시경08.09.04조회 22 - 25류시경08.09.03201
[신중현과 뮤직파워] 아름다운 강산[2]
아름다운 강산 / 신중현과 뮤직파워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 와 부풀은 내 마음 나뭇잎 푸르게 강물도 푸르게 아름다운 이곳에
#25류시경08.09.03조회 20· 1 - 24
류시경08.09.0230-[4월과 5월] 장미 - 백문기씨 목소리 있어요?[1]
장미 - 4월과 5월 당신에게선 꽃내음이 나네요 잠자는 나를 깨우고 가네요 싱그런 잎사귀 돋아난 가시처럼 어쩌면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당신의
#24류시경08.09.02조회 30 - 23류시경08.09.0228-
[소리새] 그대 그리고 나[3]
그대 그리고 나 / 소 리 새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돛단배처럼 그대 그리고 나 낙엽 떨어진 그 길을 정답게 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흰 눈 내리는
#23류시경08.09.02조회 28 - 22박남선08.09.0128-
[최헌] 가을비 우산속에[4]
2008년 9월 1일 한국에는 가을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가을비 우산속에 ........최헌 그리움이 눈처럼 쌓인 거리를 나 혼자서 걸었네 미련
#22박남선08.09.01조회 28 - 21류시경08.08.3144-
[김종환] 사랑을 위하여[4]
사랑을 위하여 / 김종환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너를 바라볼 수 있다면 물안개 피는 강가에 서서 작은 미소로 너를 부르리 하루를 살아도 행복
#21류시경08.08.31조회 44 - 20강기봉08.08.3025-
[이창휘] 겨울아침 창가에서
가끔 방문하던 사이트에서 좋은 곡이 있어서 퍼 가지고 와서 upload 합니다. 가수는 이창휘 라고 하는데, 허스키 음색이 좋으네요.
#20강기봉08.08.30조회 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