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밟고..
그대를 그리워 하다가..
저문 그림자 사이로..
자꾸만 숨어요..
당신은 모르지요..
아마 짐작도 못할테죠..
사랑이라 말 못하고..
혼자서 품어온 시간을..
그렇게 꿈꾸었던..
그렇게 소망했던..
단 한사람..
그대라는 걸..
그대는 모르죠..
아마 기억도 못할테죠..
죽을만큼 / 시내
그대를 안고..
가슴으로 사는 나를..
2008. 11. 30. 오전 7:38:50
그림자 밟고..
그대를 그리워 하다가..
저문 그림자 사이로..
자꾸만 숨어요..
당신은 모르지요..
아마 짐작도 못할테죠..
사랑이라 말 못하고..
혼자서 품어온 시간을..
그렇게 꿈꾸었던..
그렇게 소망했던..
단 한사람..
그대라는 걸..
그대는 모르죠..
아마 기억도 못할테죠..
죽을만큼 / 시내
그대를 안고..
가슴으로 사는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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