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 토달에 나가보니
2009. 2. 1. 오후 12:25:56

2009. 2. 1. 오후 12:25:56
서고문님 힘내십시요. 저도 화이팅하겠습니다.
매 토달 모임 사진은 당일 H/P에 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Web 부장님 수고많겠습니다.30만원 거금들여 Digital Camera 까지 구입하셨다니 그 열의가 대단 합니다. 대철 베드로 형제님의 열정을 다시 한번 기대 합니다!
동장군의 위세가 우리의 열정도 얼려버렸나 봅니다. 탄천가의 버들가지가 어느새 쏘옥 고개를 내밀었읍니다.기다림은 언제나 설레임과 함께 오나봅니다.새로운 구마동을 위하여 고문님들께서 더욱더 격려 부탁드립니다.
자유게시판은 되는데 게시판에는 로긴이 안되어서 파비올라를 도용하여 들어왔습니다 그라고 한마디...그렇게도 우리를 독려하시던 요셉고문님께서 어느날 갑자기 요로코롬 심약한 말씀을 하신당가요. 참말로 섭섭하네요. 제 희망이 고문님 따라잡는겁니다. 지금은 추운 겨울이고 우리들 몸도 움추려 들었습니다 신체 각 부문이 제기능을 빌휘 못할때입니다. 입춘도 왔고 햇볓받으면 몸이 풀리고 원위치로 돌아옵니다. 심한 염려 놓으시옵소서. 항상 저의 목표가 되어주십시오. 홧팅! 요셉 고문님!
장모님과 보나의 응원속에 25km이상 예정 이였으나 20km도 간신히 뛰었습니다. 겨울동안 연습량 부족 현상입니다. 3월 15일 동아 마라톤은 고문님 말씀대로 4내 목표보다는 완주에 목표를 두어야 하겠습니다.
부회장님 굳뉴스에는 회원으로 가입하시고 구마동에는 가입이 안되어서 게시판에 Login이 안됩니다.
신앙인은 일반 세속인보다 부지런해야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는데 점점 게을러지는 저를 분발하게 독려해주시는 고문님께 감사드리며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