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병/사/의 비밀
건강 노후!
운동 이 보약이다
■ 방송 일시 : 2008년 12월 11일 (목) KBS 1TV 22:00~22:50
|
한국인의 평균수명 78.5세 - 세계보건통계 2008
고령화 사회를 넘어 이제 고령사회로 접어든 우리나라! 고령사회의 적은 ‘병든 노년’이다. 누구에게나 노년을 맞는 것은 두려운 일이지만 건강하게 늙어가는 것은 삶의 마지막 계절을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길이다. 건강하게 늙는 것이 개인과 사회를 위한 지상과제가 되었다!
과연 어떻게 건강하게 늙을 것인가?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그 해답을 제시한다.
|
▶ 환갑 넘어 시작한 운동으로 암을 이겨내다!
"내가 노인이다라는 생각이 전혀 없어요”
- 위암3기, 배준기 할아버지
직장암 3기로 수술을 받았지만, 5년 생존율은 50%였던 지복연 할머니.
그 절반의 확률을 넘어, 현재는 '태권도 할머니'로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위암 3기로, 2~3년 생존이 어렵다는 사망선고를 받았던 배준기 할아버지.
지금은 마라톤 풀코스 17번을 완주한,
30대 부럽지 않은 마라토너가 됐다.
위험한 수술을 견뎌내고 현재 누구보다 건강하게 살고 있는 이들!
그 비결은 긍정적인 마음과 꾸준한 운동이라는데.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현재 그들의 건강 상태을 알아보고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
|
▶ 물리적 나이는 같아도,
생체나이는 다를 수 있다!
모두가 꿈꾸는 건강한 노년!
모든 사람이 물리적 나이와 같은 생체나이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비슷한 연령대의 노인 25명을 대상으로 생체나이검사를 해본 결과,
모두 생체나이가 다르게 나왔는데...
실제 나이보다 무려 9살 젊게 나온
이상면 할아버지, 박정자 할머니.
이들의 생체나이가 10여년 가까이 젊게 나온 이유는 무엇일까?
하루 일과 중 많은 시간을 운동하며 보내는 이들.
그들의 젊게 사는 비법을 알아본다!
|
|
▶ 일본 장수촌의 비밀
다카모리 마을은 나가노현 안에서도
건강 운동에 힘을 많이 쏟은 지역이라고 자부합니다.
그런 노력들이 마을 여성분들을
건강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다카모리 마을 사무소 주민과과장
시미즈 요시미
세계 최장수국가 일본!
2006년, 65세 이상 고령자가 전체 인구의 20.6%로
세계 첫 ‘초고령 사회’ 에 진입했다.
일본에서 3번째로 여성평균수명이 높은 일본의 대표 장수마을, 나가노 현.
제작팀은 사회교육시설을 통해 노인건강운동에 힘을 쏟고 있는
나가노 현 다카모리 마을을 찾아가봤다.
88세의 나이에도 미니골프를 즐기는 후쿠이 후지에 할머니,
매일 아침 라디오 체조로 일과를 시작하는 90세의 스기우라 토메노 할머니.
젊은 사람보다 더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는 할머니들을 통해
일본 장수 노인의 비결을 알아본다.
|
|
▶ 노인들에게는 어떤 운동이 필요할까?
건강장수를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운동!
뇌를 자극시켜라!
복잡한 동작으로 뇌와 신체를 자극하는 일본의 레인보우체조.
신바람 웃음체조, 맷돌체조, 시니어체조 등 가지각색 ‘어르신 건강운동 발표대회’
즐겁고 건강한 노년을 위한 노인건강운동,
젊은이에 비해 각 기관의 능력이 떨어져 있는 노인들에게
가장 좋은 운동은 무엇일까?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장수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법.
운동으로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는 비법에 대해 알아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