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지난 3토달에는.
25Km LSD를 하였다.
너무나 힘이 들었다.
조후꼬와 시-소께임을 벌렸다.
끝내는 선두를 포기하고 간신히 완주 하였다.
반환점에서 돌아올 때는 햇살이 따가왔다.
그늘이 있는 다리가 나타나기를 기다렸다.
여름날 장거리 훈련은 무리였다.
그래.
시원한 여름밤 바람 마시며 미끈하게 다리는 수달이 되어보자.
냧에는 수달만큼 시원하게 잘 달릴 수 없다
탄천에 천년기념 수달이 나타나기를 고대한다.
우리 모두 함께하자 .
저녁 8시까지 그자리에서 만나보자
어둠을 타고 달리면 묵상이 잘 된다
성모님과 손잡고 탄천길 달리며 걸어보세!
구마동! 아자~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