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 후기 - 동아마라톤 후기

2007. 3. 17. 오전 11:05:20

글자

찬미 예수님

 

이제 완연한 봄 만물이 동면에서 깨어나 왕성한 성장을 준비하느라 여기저기 분주히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것과 같이 구마동 또한 영육간의 건강과 가톨릭의 발전을 질며지고 새벽부터 생동감 넘치게 뛰고나서 그레고리오 부회장님께서 준비하신 영양차로 따뜻하고 훈훈한 정감을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께 하신분 소개드립니다.

 

배준기/마태오 큰형님, 이길형 바오로형제님, 박성윤형제님, 구승환형제님,  이원석아우스티노형제님, 김경모/즈가리아 훈부님,  이석규/그레고리오부회장님,  다마스코형제님, 조현광프란치스코형제님,저 유성근/마태오, 이상 10분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PS : 내일 동마 잘 다녀 오겠습니다. 충성

 

 

 

 

댓글 10

  • 2007년 3월 20일 오전 1:30

    동아마라톤에 참가하신 형제님들 고생하셨구요 완주하심을 진심으로 축하!!! 목표가 없으면 훈련에 집중할 수 없고, 훈련없이 결코 좋은 결과를 낼 수 없다는 단순하고도 명백한 진리를 온몸으로 체험한 대회였습니다. 가을에는 더욱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더불어 함께 기도하며 달려야죠 !!!

  • 2007년 3월 20일 오전 1:37

    동아마라톤 기록이 궁금하시죠? 배마태오 큰형제님께서는 4시간 47분 55초를 기록하셨습니다. 5Km구간별 최고와 최저속도차가 30초도 되지않는 페이스 유지의 내공이 부럽기만 합니다.

  • 2007년 3월 20일 오전 1:40

    신동기 바로오 형제님은 본업 때문에 충분하지 못한 훈련량을 소화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첫도전만에 4시간 34분24초 !!! 달리기 시작한지 7개월만의 완주를 4시간 30분대 ... 내공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2007년 3월 20일 오전 2:01

    회장님은 겨울기간 내내 부상후유증에 시달려오며 충분한 훈련량을 소화하지 못하였습니다만 회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완주해 내셨습니다. 목표하신 30km구간까지 정확히 3시간을 기록하셨습니다.

  • 2007년 3월 20일 오전 2:02

    저 역시 첫도전이었는데 목표는 부담스럽게 설정해야 할 것 같아서 조금 거창하게 4시간내 완주였는데 4시간 7분 21초에 들어왔습니다. 여름날 충실한 훈련량과 질을 더해 가을에는 꼭 서브4를 이루겠습니다.

  • 2007년 3월 20일 오전 2:06

    회장님, 부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병아리 훈련부장이 LSD훈련표에 목숨걸고 거리 늘릴때도 늦게까지 귀로에서 기다려 격려와 물, 바나나, 그리고 부회장님의 송이스프(캬~ 군침도네) 봉사 등으로 지난 겨울 저희들을 따뜻하게 해주신 덕분에 모두 완주의 기쁨을 누리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7년 3월 20일 오전 9:54

    동아M/H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 올리신 형제님들께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그간 구마동에 참석하지 못하여 대단히 미안합니다.

  • 2007년 3월 20일 오후 1:25

    구마동 화이팅! 완주를 축하 드리며 자리를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내일 병원에서 검사 예약 했습니다. 저도 열심히 연습하여 완주 클럽에 동참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2007년 3월 21일 오후 10:57

    마라톤포토에서 동마 참가자 선수 사진을 앨범에 옮겨놓았습니다. 표정을 차분히 읽어보면 각자 나름대로 심각함니데이....

  • 2007년 3월 22일 오후 2:03

    제 기록이 궁금하시지요? 30km까지 3시간에 주파하고 32km지점부터 주봉(주로봉사)하시는가마동 형제 자매님들께서 오랜만에 만나 물과 간식을 주머 붙잡아 시간가는 줄 모르고 회포를 풀다보니 1사간을 소비하고 나서 불야 불야 아이고 그때서야 나머지를 뛰고나니 4시간 53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