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이제 완연한 봄 만물이 동면에서 깨어나 왕성한 성장을 준비하느라 여기저기 분주히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것과 같이 구마동 또한 영육간의 건강과 가톨릭의 발전을 질며지고 새벽부터 생동감 넘치게 뛰고나서 그레고리오 부회장님께서 준비하신 영양차로 따뜻하고 훈훈한 정감을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함께 하신분 소개드립니다.
배준기/마태오 큰형님, 이길형 바오로형제님, 박성윤형제님, 구승환형제님, 이원석아우스티노형제님, 김경모/즈가리아 훈부님, 이석규/그레고리오부회장님, 다마스코형제님, 조현광프란치스코형제님,저 유성근/마태오, 이상 10분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PS : 내일 동마 잘 다녀 오겠습니다. 충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