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준비한 오뎅 수지성당과 우리 구성성당 축구 친선 Game에 봉사했습니다. 베푼 만큼 언젠가는 돌아오겠지요. 기대하고 베푼 것은 안이지만 당장 생맥주가 오더군요.
서울에서 까지 항시 봉사와 금일 또한 참석하신 김즈가리아 훈부님, 부회장님, 이대철베드로 단장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2007. 2. 28. 오전 10:06:38
마지막으로 준비한 오뎅 수지성당과 우리 구성성당 축구 친선 Game에 봉사했습니다. 베푼 만큼 언젠가는 돌아오겠지요. 기대하고 베푼 것은 안이지만 당장 생맥주가 오더군요.
서울에서 까지 항시 봉사와 금일 또한 참석하신 김즈가리아 훈부님, 부회장님, 이대철베드로 단장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회장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저또한 감회가 깊었습니다. 수고많이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