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D에 필요한 물과 간식을 위한 코스

2007. 2. 4. 오후 7: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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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아일보 마라톤대회 대비 LSD는 천천히 많게는 40km까지 점점 거리를 늘리며 연습을 해야 하는데 이제 20km넘으면서부터는 절실히 중간 중간에 물과 간식이 꼭 필요합니다.

코스를 차량기지 밑 다리를 기점으로 북쪽(분당방향) 3km지점에서 턴하여 돌아오면 6km가되고 다음 남쪽 세월교까지 2km지점에서 턴하여 되돌아오면 4km 총 10km가 되며 3회하면 30km이고 4회 반복하면 40km가되지요. 물과 간식을 차량기지에 놓고 수시로 6km 또는 10km를 뛰고 나서 이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좋은 아이디어나 의견 리플을 부탁드립니다.


세월교(연원마을)           차량기지                           롤러스케이트장  

         2Km                        0Km                                    3Km

전 출발지점                  물 과 간식                           미금교지나 500m

댓글 4

  • 2007년 2월 5일 오전 10:33

    좋은 생각이십니다 향후에 한번 해보시죠뭐 나도 나중에 full코스 해야 되니까

  • 2007년 2월 6일 오후 3:40

    수고가 많으시네요.. 고수님들이 물배낭 메시고 복정역까지 동반주 하시죠. 4회 반복은 지루해요

  • 2007년 2월 6일 오후 3:42

    이제는 댓글이 허용 되네요

  • 2007년 2월 6일 오후 4:16

    형제님 감사합니다. 우리는 아직 고수가 없어 문제입니다. 옛날 옛적에 지게 지고 추수하던 실력을 보여줄때가 온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