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동 2월 10일 후기 와 탄천코스맵

2007. 2. 10. 오후 2:12:59

글자

찬미 예수님

 

함께 하신분 소개드립니다

이길형/바오로형제님, 배준기/마태오 큰형님, 서청탁/요셉둘째형님, 신동기/바오로형제님, 구승환형제님, 이철민형제님, 김경모/즈가리아형제님, 조형광/프란치스코형제님, 저 유성근/마태오, 이석규그레그리오 부회장님 모두 10분 함께 하셨고 끝나고 9분 친교(아침)의 시간 함께 하셨습니다. 

 

 

탄천 코스맵입니다.

서울 탄천끝 봉은교에서 분당 탄천운동장까지 약 15Km(양재천은 제외)이며 그다음부터 분당경계까지가 10Km 그다음 연원마을 세월교까지 4km 총 29km이며 성당까지 31km 입니다. (양재천 포함하면 41km)

 

 

여수대교 근처가 탄천운동장(성남 제2종합은동장)입니다

 

 

 

오늘의 영업 실적.

 

 수입                                 지출

 90,000원 9분(식대포함)       45,000   식대 5*9=45

                                         5,000   소주(3*2=6000 -1000(DC)=5,000)

                                         5,000   생수와 간식

  

 90,000      합계                  55,000    

                잔액                 35,000 

                                  

 

2월 회비내신분

이길형/바오로형제님, 배준기/마태오 큰형님, 서청탁/요셉둘째형님, 신동기/바오로형제님, 구승환형제님, 이철민형제님, 김경모/즈가리아형제님, 저 유성근/마태오, 이석규그레그리오 총9분 식대 포함

 

 

 

 

 

 

 

댓글 2

  • 2007년 2월 10일 오후 6:06

    그룹원 전체가 5분50초대의 속도로 13.3km(총시간1시간20분)를 群走하셨습니다. 내공들이 대단하십니다. 이제 하프정도는 거뜬하겠죠? 날씨에 기온도 좋았고 부회장님께서 준비해주신 스프맛도 일품이었습니다. 뒷풀이의 양해장국도 오늘따라 무지 맛있었습니다. 달리기때문이었는지 아님 지난밤 늦은 술자리때문이었는지 잘 모르겠지만....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 2007년 2월 12일 오전 9:16

    2/1달리기에 힘이들었다.약18km를 힘겹게 뒤었다. 몸에 이상이 있는건가? 전날 Golf연습을 너무 많이 한 탓인가? 그날 새벽 탄천가에는 벌써 수양버들가지에 봄의 냄새가 품겼다. 멀리서 바라보니 초록빛이 완연하였다.봄처녀 제오시는데 구마동 달림이들 봄맞이 가야지요? 그날 애쓰주신 회장님. 즈가리아부장님,그리고 그레고리오부회장님의 스프맛이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