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전문사이트에서 읽은 잠언들입니다. 그중 몇가지 구절들만 간추려 보았습니다.
곰곰히 되새김질 해보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그런 공감 함께 나누시길 바라며
¶ " I have met my hero, and he is Me " 나는 내 영웅을 만났다. 그는 바로 나였다.
¶ 마라톤은 여자와 같아서 사랑한다는 열정만으로 덤비다간 점점 멀어질 뿐이다.
¶ 마라톤은 남의 도움을 받아서 하는 자신과의 싸움이다. 타인의 도움을 받아 골인하면 실격이지만,
타인의 도움없이는 결코 치를 수 없는 게임이다.
¶ 마라톤에는 모든 것이 있다. 드라마가 있고, 경쟁이 있고, 동지가 있고, 영웅도 있다.
모든 러너들이 올림픽 참피온을 꿈꿀 수는 없지만, 마라톤 완주는 꿈꿀 수 있다.
¶ " Pain is Temporary, Pride is Forever ! " 고통은 일시적이지만, 긍지는 영원하다.
¶ 16km에서 상태가 좋지 않으면 문제에 봉착한 것이다. 32km에서 상태가 않 좋으면 이는 정상이다.
42km에서도 컨디션이 좋다면 이는 환각상태에 있는 것이다.
¶ 마라톤은 스포츠가 아니다. 가장 다이내믹한 참선이요, 심오한 철학이다.
¶ 우리는 근본적으로 다른사람들과는 다르다. 만약 무엇에서 이기고 싶다면 100m를 뛰어라.
그러나 진정 무엇을 경험하고 싶다면 마라톤을 뛰어라.
¶ 부지런 한 자는 훈련시간이 길고, 게으른 자는 후회의 시간이 길 뿐이다.
¶ 최고의 컨디션과 최악의 기록은 오버-페이스라는 동전의 양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