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 후기

2007. 3. 24. 오전 10:53:42

글자

찬미 예수님

 

오늘은 비가 와서 출석율이 좀 떨어졌습니다. 이아우스팅형제님께서는 비를 맞으며 먼 저 뛰셨고 우리는 차량기지에서 전주 동마로 1.5km 정도 간단히 회복주로 하고 있는데 다마스코형제님께서 비를맞으며 떡(헐레벌떡)을 물고 2km를 뛰어와 함유해서 말하기를 주위 직장동료가 뇌경색으로 죽어 나가는 것을 보고 작힘하고 나오셨다고 하도군요. 대단한 의지 없이는 초보자가 비가오는데 그것도 늦잠을 자고서도 떡을 물고 나온신 것을 보면 하여간 대단한 충격을 받은것 같습니다.

 

함께하신분 소개드립니다.

 

박성윤 개띠형제님,  이원석아우스티노형제님, 김경모/즈가리아 훈부님,  이석규/그레고리오부회장님,  다마스코형제님, 저 유성근/마태오, 이상 6분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PS: 내일 수원교구 마라톤동호회 창단식 행사 일정입니다.

      시간                장소                  내용                             담당자

      08:00 ~ 08:30  미리내성지        시작기도와 준비운동     훈련부장

      08:30 ~ 10:30  5KM/10KM주로  마라톤/동호인전체       훈련부장

      10:30 ~ 11:00  103위 성당         주일미사 준비              전례부장

      11:00 ~ 12:00  103위 성당         주일 미사                     전례부장

      12:00 ~ 12:30  103위성당          창단식                         사회자

      12:30 ~ 14:30   미리내식당        점심식사                      총무부장

      14:30 ~            미리내 성지       동호인 귀가                 

 

식사와 기념품을 드립니다.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2

  • 2007년 3월 27일 오후 1:26

    3월달엔 한번도 구마동에 참석 못하여 이젠 제명할 대상이 아닌지 두렵군요!!?? 언제나 내마음속에는 토요일에는 사랑하는 형제여러분들과 함께 늘 함께 하고있습니다.구마동!----' 힘'

  • 2007년 3월 28일 오후 12:36

    고문님 안녕하세요 언제나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