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선배님 모임이 있었습니다.
모두 10여분의 선배님들이 참석해 주셨고, 오랜만에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것 한가지 아니 두가지만 적는다면
첫째 선배님들의 엠마우스 사랑과 정은 정말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둘째 엠마우스는 지속되어야 합니다. 쭉~~ 그것도 잘되면서...
때때로 회의도 들면서 엠마우스를 떠나지 못하는 것은 아니 마음이 멀어질수 없는것은
그 단체의 의미때문일 것입니다.
여러모로 힘과 도움이 되어 주시겠다고, 그리고 오히려 선배님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씀....
저희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저희도 선배님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