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8개의 글
- 124박수정02.04.11799-
영엠마우스 총회 공지
안녕하세요... 박수정입니다. 영엠마우스 총회를 개최합니다.   일자 : 2002년 4월 21일 시간 : 오후 3시 30분 장소 : 명
#124박수정02.04.11조회 799 - 123김기홍02.03.07806-
엠마우스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여.
    http://cafe.daum.net/mmaus       
#123김기홍02.03.07조회 806 - 122박수정02.01.28550-
1월30일 회합있어요
매주 수요일 7시 30분에 범우관 508호에서 영엠마우스 회합 있어요 일요일에서 수요일로 바꼈답니다. 회원님들, 선배님들 많이 많이 나와주세요.
#122박수정02.01.28조회 550 - 121김기홍01.10.09744-
홈페이지 놀러오세여~
    홈페이지 만들었어엽     이뿐 여자 사진 마나엽   http://kobeverson.wo.
#121김기홍01.10.09조회 744 - 120김기홍01.10.086721
다움에도 영엠마우스카페가생겼어여
주소는  http://cafe.daum.net/mmaus   입니당   주소에다가 붙여넣기 하셔서 가입해주세여~~ 모
#120김기홍01.10.08조회 672· 1 - 119이영수01.08.30123-
봉사지 방문록
8월 26일 오랫만에 저희들의 봉사지인 성요셉의 집 에 다녀왔습니다. 프란체스카 총무님이랑 현금이랑 카타리나 언니랑. 벌써 가을이라 해가 쨍쨍이
#119이영수01.08.30조회 123 - 118강희전01.08.1376-
쩝쩝....
아니 너무 글이 없네요...   모두들 잘 지내셨지요? 이번 워크 캠프는 참 좋아다고 많이 들었어요. 저야 못 가서 너무나 아쉬었지만.
#118강희전01.08.13조회 76 - 117이영수01.07.26811
쉬어가는 글-하나
커피와 인생               
#117이영수01.07.26조회 81· 1 - 116최현금01.07.111233
제25차 서울 영·엠마우스 WORK CAMP
’54년 겨울 얼어 죽어가던 사람들을 위해   아베(신부님) 피에르는 집을 지었습니다.   이것이 엠마우스 운동의 시초였습니다
#116최현금01.07.11조회 123· 3 - 115이은중01.07.09981
흥분된 심정
우연히 엠마우스 동호회 사이트를 발견하고, 회원가입이 되어서 자유롭게 게시판에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글을 누가 읽고 전화해 줄지 궁금
#115이은중01.07.09조회 98· 1 - 113
권혜정01.06.3071-오랜만이지요~~~~~
홈페이지 들어와본지도 오랜만이네요..... 다들 잘있지요? 제가 너무 무심했군요..... 아래글을 읽다보니 현금언니도 여전하네요!!!!! ㅋㅋㅋ
#113권혜정01.06.30조회 71 - 112오동일01.05.1469-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나야 생각이 없지만, 성당을 보면 또 우리 엠마우스를 보면 생각없이(?) 나이만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
#112오동일01.05.14조회 69 - 111최현금01.04.2580-
아름답더군요.
지난 일요일 평택에 다녀왔습니다. 도로변 과수원에 배꽃이 너무 아름답더군요. 엠마우스 가족들이 함께 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건 그렇고 저
#111최현금01.04.25조회 80 - 110강희전01.04.0561-
오랫만에...
제가 글을 올립니다...그리고 계시판에 아무도 글을 아 올리는것 같아서...   저는 이제야 시간이 있네요..시험도 어제 끝나고...
#110강희전01.04.05조회 61 - 109박수정01.03.2059-
말씀사탕에 들어갈 구절을 찾습니다
제가 거의 아는 것이 없어서요 도움을 청합니다. 부활절에 쓸 말씀구절을 다섯개를 담당하시는 분께 보내드려야 하는데. 좋아하시는 구절이나 추천하고
#109박수정01.03.20조회 59 - 108박수정01.03.1660-
이번주 일요일날(18일)에 평택가는거 맞나요?
피정가는것에 대해서 주중에 연락이 있을꺼라고 그런것 같았는데. 아무런 말이 없어서요. 가는것 맞지요? 18일 아침 7시 50분에 강남 고속버스터
#108박수정01.03.16조회 60 - 107이영수01.03.0971-
love 3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라고 시작되는 푸른 하늘의 사랑 그대로의   사랑 이란 노래가 있다.
#107이영수01.03.09조회 71 - 106강희전01.03.0754-
아이고~
졸려라.... 여기는 오전 7시 30분이네요... 오늘 잠을 제대로 자지도 못했네요...   그 동안 모두 다 잘 계셨지요? 저야 언제
#106강희전01.03.07조회 54 - 105김자연01.03.01104-
(자연)-알림-전체 필독
2월 27일 단체장 회의가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안건들이 있었고, 회의를 통해 결정했습니다. 그에 따른 자세한 내용들은 행사가 있을 때마다 이곳
#105김자연01.03.01조회 104 - 104김자연01.02.2670-
(자연)한승한베드로형제님 졸업 축하!!
~~또 자연이에요..~~ 저 혼자서 아주 도배를 하는군요..호호~~   또 하나 축하해얄 일이 있어서리~~ 오늘이 바로 한승한베드로 형
#104김자연01.02.26조회 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