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평택에 다녀왔습니다.
도로변 과수원에 배꽃이 너무 아름답더군요.
엠마우스 가족들이 함께 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건 그렇고 저 아무리 요즘 바쁠 때라지만 게시판이 너무 썰렁하군요.
그리고 추천 좀 합시다.
다른 게시판에는 제 글에 대해서 추천을 해 주는 사람이 제법되는데
여긴 너무 하내요.
혹시 다른 곳에서는 내 미모 때문에 추천을 해주는 걸까?(^^)
아! 그리고 막내 . 시간대면 연락하렴.
신당동, 고갈비 잊지 않았다.
그리고 날 보고파 할 분들을 위해 제 사진을 올립니다.
(^^)똑같지...
P.S 평택 다녀오신 모든 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