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o hallo...

2001. 2. 17. 오후 9:59:00

글자

자연 언니가 100번째 글을 올리다니....

난 그럼 101번째 글이나 써야지...

 

벌써 2월이 끝나가네요,,,,

전 여기 온지 딱 6개월이 지났고요...

연락 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 연락이없는 사람도 있고...

 

저는 학교 다니고 성당 다니고 일하며 잘 지내요...

매주마다 똑같은 날들을 지내며...

 

막상 쓸라니 쓸 내용이 없네요...

그럼 재밌는 일이 있으면 다시 쓸께요....

안녕히....

 

암스텔담에서 로사 올림....

ps 영수언니, 내가 한메일로 멜 보냈어....잀어봐...

   자연언니, 멜보내주라~

 

모두 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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