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언니가 100번째 글을 올리다니....
난 그럼 101번째 글이나 써야지...
벌써 2월이 끝나가네요,,,,
전 여기 온지 딱 6개월이 지났고요...
연락 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 연락이없는 사람도 있고...
저는 학교 다니고 성당 다니고 일하며 잘 지내요...
매주마다 똑같은 날들을 지내며...
막상 쓸라니 쓸 내용이 없네요...
그럼 재밌는 일이 있으면 다시 쓸께요....
안녕히....
암스텔담에서 로사 올림....
ps 영수언니, 내가 한메일로 멜 보냈어....잀어봐...
자연언니, 멜보내주라~
모두 다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