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홋~~
게시판 글이 드뎌 백번째가 되었군요..
축하축하~~(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 글 또한 10번째이구요..(연관성이??)
홈페이지는 제일 먼저 생겼는데.. 생각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주질 않나봐요.
이제 백번째 글이니~~
잠깐 들러서 글도 좀 남기고, 서로 얘기도 하고 그래요..
좋은 소식이 있으면 말해서 서로 축하도 해주고,,
좋지 않은 일이 있으면 위로도 해주구요..
오늘은 한가한 토요일이에요.
근데 사실 저로서는 별루 한가할 게 없어요.
오히려 다른 날에 비해 좀 바쁜 날이죠..
개인적으로 스터디가 있는 날이구.. 또 노래마당에도 가야하거든요..
날씨가 많이 추운데 노래마당 식구들이 고생이 아~~주 많답니다.
오빠들 보면서 매번 반성을 하게 되죠..
황금같은 토요일을 완전히 남을 위해서 보낸다는게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그쵸?
저야 뭐 매번 늦게 가서 조금 같이 있다 오니까 할말이 없지만요..
그래도 요즘에는 우리 엠마우스 식구들도 자주 오니까 좋아요..
함께 한다는건 참 많은 힘을 주나봐요..
어제 날씨가 많이 추웠죠?
전 치마입고 나갔다가 얼어 죽는줄 알았어요..^^;
덕분에 다릿살이 좀 빠졌나??~~
밖에서 얼마나 떨었던지 지금도 온몸이 아프군요.. 머리도 아파..
콜록콜록~~
캑캑~~
에휴.. 숙제해야 하는데 계속 이렇게 딴짓만 하고 있어요..
’난 왜 이럴까??’
흑흑..
요즘에 잠을 많이 자거든요..(평균 6~7시간은 자요..)
근데 깨고 나면 또 졸려요.. 시들시들~~
왜 이러죠?
혹시 병이 걸린게 아닐까??(잠병같은거..)
고만 떠들고 숙제해야겠어요..
행복한 토요일 되시구요.. 내일 회합할 때 봐요..
안녕
사랑스러운(^^;) 자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