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나야 생각이 없지만, 성당을 보면 또 우리 엠마우스를 보면 생각없이(?) 나이만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내년 가정의 달은 같이 보낼수 있는 사람이랑 함께 있으면 좋을것 같네요....
특히 여자분들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조금있으면 노자가 앞에 들어갈수 있습니다.
괜히 불편한 심기 긁어서 죄송~~
지금까진 반 농담이고,,,, 날씨가 참 좋다.
요새 회합도 잘 못나가고,,,
음 잘 나가도록 하겠슴다. 글고 캠프준비 열심히 도울께요......
요새 졸업이 눈 앞에다가 회사차원의 시험이 연말에 있어서 정신이 없내요...
먹고 살기고 쉽지 않고....
좋은 하루,, 즐거운 하루,, 하느님 사랑 가득한 하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