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엠마우스 동호회 사이트를 발견하고, 회원가입이 되어서 자유롭게 게시판에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글을 누가 읽고 전화해 줄지 궁금합니다.
한참 활동 할 때는 선배가 되도 잘해야지 했는 데..., 사회는 그리 쉽지가 않군요.
여러가지 우여곡절을 겪고 다시 엠마우스를 만나니 반갑습니다.(비록 통신이지만)제가 처음 엠마우스를 알고 또 워크캠프를 갔었던, 저의 어린 시절의 흥분이 아주 쪼금 저를 사로잡습니다.게시판을 보니깐 선배들은 별로 없네요. 제가 한가한 건지, 시대에 뒤 떨어지지 않은 것인지. 혹 선배님들 이글 보시면 핸드폰주세요. 그리고 후배 여러분 워크캠프 잘 치루세요. 건강하고 무사한게 제일 중요하답니다.
이은중 스테파노 017-310-8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