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2001. 4. 5. 오후 3:32:45

글자

제가 글을 올립니다...그리고 계시판에 아무도 글을 아 올리는것 같아서...

 

저는 이제야 시간이 있네요..시험도 어제 끝나고... 휴~

결과야 공부한 만큼 나오겠지요? 전 결과 생각 하지도 않아요..히히

월요일, 화요일 날씨가 그리 좋더니 어제는 날씨가 고약하더군요..

여기선 다 믿을수 있어도 한가지는 못 믿는다니까요...날씨...

오늘은 또 해가 나거든요...

 

비가 억수같니 오니 여름에 가평 생각나고요... 거기 비는 여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흠~

이번 여름에는 서울을 못 가니 캠프도 못 가겠네요..이번에는 꼭 가구싶었는데...

 

모두 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전 날만 좋으면 봄에는 무진장 고생이에요...날라다니는 꽃가루들 때문에....(알레르기) 그래서 지금도 재채기 하면서 편지 (?!?)를 쓰고 있네요..

 

이제 곳 부활절인데 성주간, 부활 모두 다 열심히, 주님의은총 많이 받으시면서 보내세요..

회장님도 안녕~! 헤헤

그럼 다음번까지 안녕~~~~~

암스텔담에서 강 희전 로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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