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너무 글이 없네요...
모두들 잘 지내셨지요?
이번 워크 캠프는 참 좋아다고 많이 들었어요.
저야 못 가서 너무나 아쉬었지만.....
여기(= Amsterdam) 할 일이있는걸 어찌합니까?
내년에는 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은 어떤지 몰라도 여기는 가을이 오는것 같네요.
날씨도 쌀쌀하고 비도 많이 오고 (뭐 언제나 날씨는 이렇지만...)
그래도 여름에 바닷가에서 탄 자국이 아직 있네요...
당연히 한국에 있었으면 완전한 깜둥이 아니면 얼룩강아지(작년워크 캠프에서 누가
그러시더라고요 얼룩강아지 닮았다고...) 가 되어서 돌아왔겠죠?
내년에 갈수 있기를 바라며 그럼 오늘은 이만......
추신: 제발 재밌는 글들 많이 올려주세요~!!!
멀리서 로사가 올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