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8개의 글
- 82최현금00.11.0853-
세상의 잣대와 하느님의 잣대
어떤 수도원에서 수사닝이 늘 밥을 두 그릇씩 먹었다. 다른 수사님들은 그 수사님이 절제할 줄 모르는 욕심쟁이라 하여 그 수사를 미워했다. 그러다
#82최현금00.11.08조회 53 - 80김자연00.10.26741
(자연)다섯번째 글..
    일찍 일어나는 새   당신이 새라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한다. 그래야 벌레를 잡아먹을 수 있을 테니까. 만일
#80김자연00.10.26조회 74· 1 - 79김자연00.10.19661
(자연)네번째 글..
  자연이에요 아이디를 바꾸고 나서 글을 한번도 올리지 않았네요. 개강한 날 글을 올렸었던 걸루 아는데.. 벌써 중간고사도 끝났답니다.
#79김자연00.10.19조회 66· 1 - 78이영수00.10.06702
사랑
누구든지 여러분에게 오면 반드시 더 나아지고  더 행복하게 되도록 하십시오.  얼굴에 나타난 사랑,  눈동자에 나타난
#78이영수00.10.06조회 70· 2 - 77최현금00.10.0555-
강화이야기
10월 3일 강화에 다녀왔습니다. 엠마우스 식구들과 함께 너무 오랜만에 함께한 자리여서일까? 웬지 어색한 느낌도 없지 않았지만...그래도 좋았습
#77최현금00.10.05조회 55 - 76김자연00.08.21993
(자연) 세번째 글..
  아무새도 그 나무에는 앉지 않습니다   그 나무에 앉았다가는 영락없이 상처를 입고 마니까요   그럴수록 나무의 가
#76김자연00.08.21조회 99· 3 - 75이영수00.08.21632
용서를 위한 기도
  용서를 위한 기도     그 누구를 그 무엇을 용서하고 용서받기 어려울 때마다 십자가 위의 당신을 바라봅니다 &#
#75이영수00.08.21조회 63· 2 - 74김자연00.08.19922
(자연) 두번째 글..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 마음안에는 소중한 꿈이 있고 주어진 환경에서 날마다 최선을 다하는 내 모습이 있으니
#74김자연00.08.19조회 92· 2 - 73김자연00.08.19982
(자연)이가 시들어가고 있다
    물 줘야지!!                 -죄
#73김자연00.08.19조회 98· 2 - 72최현금00.08.0860-
수고하셨습니다
캠프! 수고 하셨습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늘 함께...  
#72최현금00.08.08조회 60 - 71장충식00.07.1564-
오랫만에 들려서
오늘 본당 홈페이지 제작 땜에 오랬만데 굳뉴스에 들어와서 뒤지다가 엠마우스가 문득 생각나서 들어왔습니다.   들어와 보니 벌써 7월이더
#71장충식00.07.15조회 64 - 70오동일00.06.1165-
캠프 도움을 바랍니다.
캠프 준비에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번 캠프는 자재비용이 제법 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길입구 포장, 축대작업,
#70오동일00.06.11조회 65 - 69오동일00.06.1158-
캠프갑시다.
올해도 변함없이 캠프를 갈 예정입니다.   현재 예상 기간은 7/30(일)~8/5(토) 입니다.   많이들 바쁘시고 평소 하고
#69오동일00.06.11조회 58 - 68오동일00.05.2757-
봉사지를 갑니다.
안녕하십니까....... 저희가 이번주 주일 (5/28) 봉사지 방문을 갑니다. 저희가 방문하는 봉사지는 평택이구요. 주일아침 8:00까지 강남
#68오동일00.05.27조회 57 - 67이향걸00.05.2358-
Sorry ~~~
에구...   가입해 놓고 지금껏 횔동이 너무 소홀했던 점 사과 드립니다 !!   꾸벅 (--) (__) (--)  
#67이향걸00.05.23조회 58 - 66최현금00.05.2256-
(펌프질)소매치기의 사랑
소매치기의 사랑       1       그래, 난 소매치기다. 젠장!!   그렇
#66최현금00.05.22조회 56 - 65최현금00.05.2062-
축하 받고 싶어요.
반갑습니다. 글을 올리기가 너무 힘이 들군요. 좋은 글이 있어 같이 공유하고파 이렇게 몇자 올려봅니다. 언제나 발전하는 엠마우스가 되기를 기도
#65최현금00.05.20조회 62 - 64김자연00.05.02923
(자연) 첫 글..
  언덕 위에 어린 나무 세 그루가 서 있었습니다. 어느 밤, 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을 바라보며 첫번째 나무가 말했습니다. 난, 아주 아
#64김자연00.05.02조회 92· 3 - 63김 희 준00.04.2960-
반가워요~~ 세로 입회를 했음
반가워요~~   행사가 있다고하니, 가보고 싶습니다...   다 함께 가서 활동을 많이 하껠요~~   그리고 제가 붙
#63김 희 준00.04.29조회 60 - 62오동일00.04.2846-
봉사지를 갑니다.
2000년 4월 30일 봉사지를 갑니다. 장소는 평택---- 늘 가던곳이구요,,,, 이번은 수녀님이 특별히 많이 인원이 필요하다고 부탁을 하셨습
#62오동일00.04.28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