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8개의 글
- 61이영수00.04.2153-
제25차 창립총회
제25차 영 엠마우스 창립총회       장 소는 범우관702호   시 간은 2000년 4월 23일(주일)
#61이영수00.04.21조회 53 - 60강희전00.04.0455-
안녕하세요
저를 기억하세요? 여름에 캠프 같이 갔다왔던 암스텔담에 사는 강 희전 로사에요.. 1조에 있었지요..   저는 잘 있는데 모두들 잘 있
#60강희전00.04.04조회 55 - 59이영수00.03.2955-
어머(?)
어머나?   김연범 신부님께서 엠마우스에 들어오시다니... 깜짝 놀랐습니다.   신부님 저희 엠마우스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
#59이영수00.03.29조회 55 - 58이창환00.01.2660-
(창환스) 너무나 오랫만에 올리는 글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카톨릭 동호회에 있는 엠마우스 홈페이지는 보기가 넘 어려운 것 같다..   예전에도 야그 했지만 이놈의 속도 땜
#58이창환00.01.26조회 60 - 57이영수00.01.2550-
봉사지 방문
이번주 주일(1월 30일)  평택 성 요셉의 집 으로 봉사활동을 갑니다   엠마우스 회원 여러분 그리고 관심있는 모든 분들 함
#57이영수00.01.25조회 50 - 56오동일00.01.1051-
좋은 하루, 즐거운 하루
:사람들은 그 가르치심을 듣고 놀랐다. 그 가르치시는 것이 율법 학자들과는 달리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마르1,22 ---제 책상의 성서달력
#56오동일00.01.10조회 51 - 55이영수99.12.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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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 마스!!!!!!!!       엠마우스 회원 여러분 즐거운 성탄 되세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구요
#55이영수99.12.24조회 57 - 54김미연99.12.2150-
안녕하세요 여러분
정말 오래간 만이에요...   내년부터는 제대로 봉사활동에 참여하여야 겠습니다...   크리스마스 잘 보내지소..  
#54김미연99.12.21조회 50 - 53이영수99.11.2255-
11월 봉사지 가는 날
11월 28일(주일)에 평택에 있는 성 요셉의 집 으로 봉사활동갑니다.   장소는 강남고속버스 터미널 평택 차 타는 곳이구요 시간은 아
#53이영수99.11.22조회 55 - 52이영수99.10.2660-
봉사지 방문
10월 31일(주일)에는 봉사지 방문 이 있습니다   장소는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 평택 차타는 곳이구요 아침 7시 50분까지 오시면 됩
#52이영수99.10.26조회 60 - 51이창환99.09.2867-
(창환스) 이 글 읽고 가슴이 짜했습니다.
저 이글 읽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참   오랫만에 시를 읽으니 이렇게 기분이 좋더군요   여러분도 이글 읽고 가을
#51이창환99.09.28조회 67 - 50이영수99.09.2761-
후원지를 방문하고나서
창동 요셉의 집 을 다녀와서 9월 26일 아침 10시 30분까지 모여서 창동 요셉의 집에 가기로 약속을 했지요 권익견씨, 5조 조장님, 베로니카
#50이영수99.09.27조회 61 - 49이영수99.09.2252-
후원지 방문
9월 26일에는 저희 후원지 중에 하나인 창동 요셉의 집 을 방문합니다.     저희의 정성을 모아 김밥을 싸 가지고 갈 거예
#49이영수99.09.22조회 52 - 48이창환99.09.0656-
(창환스) 친구들 잘 들어가셨나?
어제 잘 들어들 갔남? 역시 이번 노래방도 성공한 레크레이션 중에 하나가 아니었남 싶슴... 지금 점심시간을 이용햐여 글을 남기고 있는데....
#48이창환99.09.06조회 56 - 47이영수99.08.2669-
어느 17세기 수녀의 기도
어느 17세기 수녀의 기도   주님, 주님께서는 제가 늙어가고 있고 언젠가는 정말로 늙어 버릴 것을 저보다도 잘 알고 계십니다. 저로
#47이영수99.08.26조회 69 - 46이창환99.08.2648-
(창환스) 다시 일요일이 오는군~!
지금 눈물을 흘리는 창환스   이제 이틀만 지나면 회사로 출근(?)을 해야한다.   방학이라 새벽2~3시에 잠 자서 아침 먹을
#46이창환99.08.26조회 48 - 45김미연99.08.2357-
내가 만든 숟가락
평택으로 가는길은 항상 피곤이 예측되면서도 그래고 포기할수 없는 나와의 약속이다... 어제는 이래저래 또 완행버스를 타버리는 일만 빼놓고 차운이
#45김미연99.08.23조회 57 - 44이영수99.08.2351-
보고...
8월 22일 주일에 봉사지를 다녀왔습니다 . 수정언니, 현금이, 동일이, 모니카 언니, 아네스 자매님, 창환이, 서향이, 김미연 자매님, 베로니
#44이영수99.08.23조회 51 - 43이영수99.08.1860-
성 요셉의 집에서 온 편지
하계수련회(?)는 잘 다녀오셨나요? 여러곳에 피해가 많아서 안타까운 여름이예요. 그래도 영 엠마우스처럼 든든한 젊은이들이 있어서 좋습니다. 여러
#43이영수99.08.18조회 60 - 42이창환99.08.1752-
(창환스) 오동일형제님 감사..
영수누이게서 말 했듯이 일요일날 camp 짐 정리해주신 오동일 형제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오동일 형제님이 짐 정리하고 있을 때
#42이창환99.08.17조회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