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환스) 너무나 오랫만에 올리는 글

2000. 1. 26. 오전 10:16:09

글자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카톨릭 동호회에 있는 엠마우스 홈페이지는

보기가 넘 어려운 것 같다..

 

예전에도 야그 했지만

이놈의 속도 땜시롱..

 

우리집에 초고속 인터넷 통신이라 불리우는

두루넷을 깔아도 홈페이지 로딩 속도문제는

좀처럼 해결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가득이나 빨리빨리를 신봉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런 속도에 월매나 속이 타들어 같을고?

 

4개월만에

게시판에 글 쓰는 놈이 왠 잔소리냐고 말할지모르지만

창환 하우스를 캠방으로 만들기 위해

깐 두루넷이 이곳에서는

아무런 위력 발휘없이 전화선과 같은 느린 속도로

로딩되었기 때문이지...  ^^;

 

유학가기 디데이 1개월 전!

 

요즘 나의 생활은 백수가 바쁘다는 속설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다..

 

앗!

여담을 하다보니 하구언갈 시간..

이만 글을 짤라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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