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주일에 봉사지를 다녀왔습니다. 수정언니, 현금이, 동일이, 모니카 언니, 아네스 자매님, 창환이, 서향이, 김미연 자매님, 베로니카 홍 언니 그리구 나(영쑤우) 이렇게 10명이서.
전날 조장평가의 피곤함을 이기고 갔다온 곳
그 곳에는 편안함과 주님의 사랑이 있었습니다
복음 나누기를 했구요, 돌아가면서 주님께 기도도 했어요
들깬지 참깬지 깨밭도 메구요, 10월 10일이 성 요셉의 집 10주년이 되는 날이라구 그때 선물할 티스픈도 흙으로 만들구요
창세기에 하느님께서 사람을 만들듯 우리도 정성껏 만들었지요
그리구 수화도 배우구요
점심으로 서로 갖고 온 반찬도 나누어 먹구
참 보람되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그럼 이번 한주도 주님의 말씀 실천하며 사는 하루하루 되길 빌께요
참 이번주에 축일이 두 명이나 있습니다
짬을 내서라도 꼭 축하해 주세요
27일이 모니카 언니 축일이구요
28일이 작업총무인 아오스딩 선배님 축일이예요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