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요셉의 집’을 다녀와서

9월 26일 아침 10시 30분까지 모여서 창동 요셉의 집에 가기로 약속을 했지요
권익견씨, 5조 조장님, 베로니카 홍 언니가 1, 2, 3위를 해서 도착했구
그 뒤로 현금이 저, 수정언니 등등
김밥을 한 사람씩 옆에 끼구서 1호선 방학역에 내려 15분간 걸어서 드디어 도착
저희가 도착하니 마침 점심시간이어서 저희가 싸가지고 또는 사가지고 온 김밥으로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맛있게 점심을 드셨습니다
무척 좋아하시드라구요
수녀님과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구요
참 길재가 많이 컸더라구요 살도 많이 붙었구요
길재 빼구 지금은 모두 열 네분이 계시데요
형제분들이 돈을 모아서 사과 한 박스를 사가지고 왔구요
저희가 20만원을 전달해주고 왔습니다
월세가 45만원이구 겨울이 되면 기름값이 50만원정도 된다구 하시더라구요
많이 어려우신가봐요
아침 일찍 일어나 김밥싸구 오신 회원분들 수고 많이많이 하셨구요
한 주간 잘 보내세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