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환스) 친구들 잘 들어가셨나?

1999. 9. 6. 오후 12:35:55

글자
어제 잘 들어들 갔남? 역시 이번 노래방도 성공한 레크레이션 중에 하나가 아니었남 싶슴... 지금 점심시간을 이용햐여 글을 남기고 있는데..... (두리번.. 부장님 안 계시남?) 일요일 이렇게 부담없이 놀아야 다음날 출근이 편안듯 싶슴. 간단히 소주 2병 까고 놀방에서 테크노 한 댄스 추고 디스코 안 발길 하고 그리고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발라드 한꼭지 때리고.... 그러나 창환스를 가장 즐겁게 했던 것은 "girls이 넘 많았다는 것" 물런 나보다 다 연상이라는 것이 날 힘들게 했지만 그래도 girls 중심의 사회였기 때문에 무척 즐거워었음. 다들 넘 노래방에서 흔들어 금일 몸에 알이 안 베겼나 몹시 우려. 나이 먹고 몸에 근육통 생기면 고생 많이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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