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하루, 즐거운 하루
2000. 1. 10. 오후 10:37:07
글자
:사람들은 그 가르치심을 듣고 놀랐다.
그 가르치시는 것이 율법 학자들과는 달리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마르1,22
---제 책상의 성서달력에 있는 오늘의 말씀입니다.
늘 율법학자의 모습을 벗지 못하고 지쳐있는 자신의 모습이 저에게 또 다른 자극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시구요...
전 오늘도 밤샘입니다.
지난주도 4일 샜는데 ,,, 졸려 죽겠슴다.
어제 강진구 신부님 만나 회 먹었는데 금액이 너무 커서,,,
제가 내고 싶어도 돈도 없고,,,, 참 죄송스러웠습니다.
대신 기도 많이 해 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