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일하면 퇴근할 수 있다. 음~~~~~~~~~~~~~
이번주 집에 들어간날이 이틀이니까 다행이다 생각이 된다.
그나마 집에 들어간날도 12시를 넘겼으니까~~~
주저리 주저리~~~~~
그래도 참 기쁘다.
왜냐구!
사장님이 생활이 건전해져서,,,,
하루 2갑씩 25년을 피던 담배도 끊어버리고, 술 안먹던날이 별로 없던 분이 주1회만마시고,
하느님이나 예수님과는 전혀 무관한 분이, 물과 기름처럼 갈라지던 분이 마음이 180도
바뀌었다.
성서공부도 열심히 하고, 요새는 ’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책을 읽고서 대량구매해
아는사람들에게 나눠주고 다니신다.
역시 그 분을 아는것은 그분의 큰 섭리하에서 움직이는구나라는 생각이든다.
나도 제발 그분의 섭리하에서만 돌아다녀야 하는데,,,,
벌써 방황한지 4년이 되었다.
참 가끔씩 생각해보면 내 자신에 대해 아득한 생각이든다.
~~~~~ 넉두리 그만하고 빨리 일 마치고 집에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