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1) 반석

2006. 4. 21. 오전 12:00:19

글자

THE CORNERSTONE

 "There is no salvation in anyone else, for there is no other name in the whole world given to men by which we are to be saved." —Acts 4:12

 

반석

 그분 말고는 다른 누구에게도 구원이 없습니다. 사실 사람들에게 주어진 이름 가운데에서 우리가 구원받는 데에 필요한 이름은 이름밖에 없습니다.” – 사도행전 4:12

 

Certain Scripture passages came alive for the early Church and led it to encounter the risen Lord. Psalm 118:22 was one of the most powerful. It is quoted in Matthew, Mark, Luke, Romans, 1 Peter, and in Acts 4:11: "This Jesus is 'the Stone rejected by you the builders Which has become the Cornerstone.' "

초기 교회 시절에 부각되었던 성서 문구가 있는데, 문구를 통해 부활하신 하느님을 만날 있었습니다.  시편 118 22절은 가장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 마태오, 마르코, 루카, 로마서, 베드로의 첫째 서간, 그리고 사도행전 4 11 등도 구절을 인용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여러분의 짓는 자들에게 버림을 받았지만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신 이십니다.”

  

Jesus' crucifixion epitomized His rejection, and His resurrection definitively established Him as the Cornerstone. We still reject the Cornerstone today, at least indirectly. If we reject one sent by Jesus, we reject Jesus the Cornerstone and the Father (Lk 10:16).

예수께서 십자가에 박히신 것은 바로 분이 세상사람들에게 버림받았었다는 것을 보여 전형이었으며, 분의 부활은 결정적으로 예수님을 머릿돌로 확정 짓는 사건이었습니다.  지금도 우리는 여전히 머릿돌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간접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 예수께서 보내신 분을 물리친다면 우리는 반석이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예수님을 물리치는 것입니다 (루카 10:16).

  

If we reject a major calling from Jesus, we reject the Cornerstone. For example, Jesus calls us to a risen lifestyle, but we may reject the cornerstone of risen life, that is, gospel poverty. He calls us to worship, but many of us reject spiritual gifts, especially the gift of tongues. Jesus promises us renewal, but we reject the cornerstone of renewal, community. He assures us of financial security, but we reject tithing and continue participating in the usury of our banking system.

우리가 예수님의 중요한 부르심을 듣지 않겠다고 한다면, 우리는 머릿돌을 물리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부활의 생활양식을 요구하시지만 우리는 부활의 삶의 반석을 물리칠지도 모릅니다. 이는 복음의 결핍을 뜻하는 것입니다.  분께서는 우리에게 경배하라고 말씀하시지만 많은 사람들이 영적인 선물, 특히 언어 능력에 대한 선물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우리가 새로 거듭 것이라고 약속하시지만 우리는 일신 커뮤니티의 초석을 물리치고 있습니다.  분은 우리에게 금전적인 안정성을 보장해 주고 있지만 우리는 십일조 봉헌을 거부하고 금융 시스템에서의 폭리를 취하는 일에서 여전히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Are we still subtly rejecting Jesus the Cornerstone?

아직도 우리는 든든한 바위이신 예수님을 부지불식중 거부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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