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양식 1분 묵상 서로 사랑하며 살아요. ^^*

2005. 8. 13. 오후 11:01:22

글자

 

 

"여러분은 이미 하고 있는 그대로 서로 격려하고

 

서로 도와 주십시오" -테살 전 5: 11

 

 

하느님 왕국을 차지하기 위하여 이웃을 돕는 행위는

 

크리스챤의 의무입니다. 기도와 용기를 주는 말과 도움의

 

손길로서 우리는 서로가 돕고 관심을 나타내야 합니다.

 

나는 이를 실천하고 있는가? 나에게 가장 혐오감을 주는

 

사람은 누구인가? 그를 사랑할 수 있을까?

 

천상 아버지, 당신의 임하심은 나와 내 이웃 안에서 점점

 

더욱 실현되고 있나이다. 우리는 당신의 나라의 사속자요

 

자녀들이니 불쌍히돌보아 주옵소서.

 

 

찬미예수님 어제 달님반 모임이 있었습니다.서로 만나 반가

 

웁고 기쁘고 행복해 하는 모습들 이였습니다.이 아름다운

 

만남을 보시고 주님도 기쁘셨을 것입니다.어제 못뵌분들

 

보고싶습니다.영 육간에 건강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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