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가실 줄을 모릅니다." -코 전 13:8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느님은 영원하십니다.
그러므로 그분의 사랑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분의 사랑을 비추어 주는 태양은 언제나 하늘에
계시며 우리의 마음에 먹구름에 둘러싸여 아무것도
볼 수 없더라도 항상 거기에 계십니다.
나의 아버지, 나에게 지칠줄 모르는 사랑의 샘을
주셨음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사랑을 통하여
십자가 상에서 보여주신 그 뜻을 마음 속에 깊이
박아주시고 사랑이 그치지 말게 하소서.
찬미예수님 어떤 어린 아이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자기보다 더 큰 덩치의 이이와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 작은 아이는 자기보다 더 큰 아이에게 배를 쑥
내밀며 대들고 있었습니다. 아~ 가만히 보니 그 작
은 아이의 엄마가 뒤에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그랬
습니다. 그아이는 엄마의 든든한 빽을 믿고 있었습
니다. 사랑하는 우리학우님 뒤에도 늘 그분이 계십
니다.먹구름에 둘러싸여 아무것도 볼수 없더라도
주님은 항상 항상 거기에 계십니다.사랑하는 학우님
우리모두도 배를 쑥 ~ 내밀며 살아갑시다.우리들의
아버지가 누구입니까? 전능하신분이 아닙니까?...!!
화이팅 !! 아~싸~^^*^^*히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