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 영혼의 양식 "사랑은 가실 줄을 모릅니다"

2005. 9. 26. 오전 12:36:58

글자

   

 

"사랑은 가실 줄을 모릅니다." -코 전 13:8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느님은 영원하십니다.

 

그러므로 그분의 사랑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분의 사랑을 비추어 주는 태양은 언제나 하늘에

 

계시며 우리의 마음에 먹구름에 둘러싸여 아무것도

 

볼 수 없더라도 항상 거기에 계십니다.

 

나의 아버지, 나에게 지칠줄 모르는 사랑의 샘을

 

주셨음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사랑을 통하여

 

십자가 상에서 보여주신 그 뜻을 마음 속에 깊이

 

박아주시고 사랑이 그치지 말게 하소서.

 

찬미예수님 어떤 어린 아이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자기보다 더 큰 덩치의 이이와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 작은 아이는 자기보다 더 큰 아이에게 배를 쑥

 

내밀며 대들고 있었습니다. 아~ 가만히 보니 그 작

 

은 아이의 엄마가 뒤에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그랬

 

습니다. 그아이는 엄마의 든든한 빽을 믿고 있었습

 

니다. 사랑하는 우리학우님 뒤에도 늘 그분이 계십

 

니다.먹구름에 둘러싸여 아무것도 볼수 없더라도

 

주님은 항상 항상 거기에 계십니다.사랑하는 학우님

 

우리모두도 배를 쑥 ~ 내밀며 살아갑시다.우리들의

 

아버지가 누구입니까? 전능하신분이 아닙니까?...!!

 

화이팅 !! 아~싸~^^*^^*히히

 

 

 

 

 

 



    사랑해요 주님 1.어느날 천사가 내게 물었죠 하느님이 널 얼마나 사랑 하는지 알고 있냐고 그래서 난 하느님께 물어보죠 하느님이 얼마나 날 사랑 하는지 알고 싶다고 그럴때면 언제나 하느님은 얘기하죠 네가 항상 기쁠때나 슬플때 함께 계셔 준다고 느낄수 있을거야 믿을 수 있을 것같아 나와 함께 항상 계셔주시는 하느님사랑 언제나 내마음에 함께하듯 하느님의 깊은 사랑 감사하라고 천사가 말했죠 이제는 작지만 깊은 내맘을 하느님께 드릴게요 기도 할게요 사랑해요 주님 2.그럴때면 언제나 하느님은 얘기하죠 네가 항상 기쁠때나 슬플때 함께 계셔 준다고 느낄수 있을거야 믿을 수 있을 것같아 나와 함께 항상 계셔주시는 하느님사랑 언제나 내마음에 함께하듯 하느님의 깊은 사랑 감사하라고 천사가 말했죠 이제는 작지만 깊은 내맘을 하느님께 드릴게요 기도 할게요 사랑해요 주님. 사랑해요 주님.

댓글 7

  • 2005년 9월 26일 오전 8:41

    영원의 반려자이시고 사랑의 근원이신 하느님 어여쁜 자녀들의 손을 잡아주시어 기쁨이 충만하고 행복하게 해주소서......

  • 2005년 9월 26일 오후 11:23

    강재원 요셉, 빽이 제일 든든하신 분이시로군요. 근디 짝도 좋은디, 짝빽 다 좋아 양수 겹장이네...

  • 2005년 9월 26일 오후 11:34

    저도 배는 조금 나왔는데, 그 빽을 믿어도 될는지요^^

  • 2005년 9월 27일 오전 9:13

    난 뒷빽이 엄청 든든한 사람이어요.야훼이르에 전 주님이 모두 미리 준비해 주시죠. 근데 전 요세 그러신 주님을 소홀이 대하죠 주님 제가 온전히 당신 안에서 머물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아멘~

  • 2005년 9월 30일 오후 10:09

    언니...선물로 사주셨던 국화꽃은 이제 지고 없지만... 가끔 언니 통해 통크신 하느님 사랑을 느낀답니다. 언니 18번...'하느님은 째째한 분 아니셔...^^'

  • 2005년 10월 2일 오전 8:40

    사랑해요 주님 이말 보다 더 좋은 말 있을수 있을까 저번 미사때 아름다운 성가 소리에 감동을 먹고 또 먹었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2005년 10월 2일 오후 9:09

    내가 요즈음 겸손함이 좀 사라지는 것 같아요. 짝궁이 너무 든든해서....그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