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초대를 받거든 오히려 맨 끝자리에 가서 앉아라"-루가 14:10
첫번째를 차지하려는 인간의 욕망은 순전히 외적인 것이며
아무 중요성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자만심과 이기
심의 문제입니다. 주님께 대한 봉사에세 기쁨을 발견하는
사람은 어떤 자리에 배치되더라도 행복할 것입니다.
나의 태도는 어떠한가? 나도 윗자리만을 찾지 않는가?
겸손하신 구세주여, 세속적인 공명심을 극복하고 당신께
기쁨을 드릴 수 있게 하소서.
찬미예수님 오늘하루도 세례자 요한 사도의 겸손을....
예수님께서 요한 사도 보다 더 밑으로 내려가 제자들의
발을 씻기심을 ......묵상 하는 시간이 되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