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지 그 길을 알려 주소서" - 시편 143: 8
나에게 길을 가르쳐 주시는 것이 주님의 일입니다. 그러나
이 길을 걸어가는 것은 우리의 일입니다. 이 길을 벗어나
서는 우리는 걸을 수가 없습니다.
무엇이 좋은 것인지 내가 알면서도 따르지 않는다면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목적지에 도달하기도 전에 포기하여
버린다면 무슨 꼴이 되겠습니까?
주인이신 나의 주여, 충성스런 사랑으로 당신의 길을 따를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찬미예수님 내가 가는 길을 알고 가는거와 모르고가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이 험한세상 주님과 함께 간다는 것은
은총의 시간이며 즐거운 여행 길 일것입니다.사랑하는 달님
반 학우님들 오늘 하루도 은총의 시간이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