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픈 學友여!
夜學해서 받는
勳章이
뭐 .... 그리 대단한 거라고
沐浴하고 理髮하고
하루가
한 시간 가듯
눈썹 휘 날리며
하는 일 없이 밤 되도록
설레는 기쁨 주체 못해
어느새 새벽종이 땡땡땡
새벽 시간 아랑곳 없이
이 옷 저 옷 꺼내 입고
오만 방정 떨어 봐도
임자 없는 治粧이란
헛되고 부질없는 것
밤 길 걷는 비단 옷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
2007. 1. 15. 오후 1:33:13
우리 맏형님의 달님반 사랑은 유별납니다. 눈물 겨운 이 아쉬움이 스러지려면 또 얼마나 시간이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