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성당] 국화 전시회 안내

2005. 10. 16. 오후 7:42:21

글자

 

 

고향의 누런 들녁, 풀벌레 소리
그리고 푸른 하늘.....
계절이 지나가는 길목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내 누님 같이 생긴 꽃, 국화!"
지난 일 년 동안 소중한 분들을 생각하며 정성껏 국화를 키웠습니다.
이 국화 전시회에 꼭 한번 모시고 싶습니다.
찾아 주시어 그윽한 국화 향기 속에서
가을에 취해 보시고
고향을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2

  • 2005년 10월 16일 오후 8:10

    로마 교황청에 식물원 담당사제 안뽑나 ??? 인터넷으로 교황청 까지는 들어 가는데 ....글자를 알아야 알아보지...지금 배울 수도 없고 ~~~

  • 2005년 10월 18일 오전 10:50

    전신분님께서 정성들여 키우신 국화보러... 저 먼저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