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누런 들녁, 풀벌레 소리 그리고 푸른 하늘..... 계절이 지나가는 길목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내 누님 같이 생긴 꽃, 국화!" 지난 일 년 동안 소중한 분들을 생각하며 정성껏 국화를 키웠습니다. 이 국화 전시회에 꼭 한번 모시고 싶습니다. 찾아 주시어 그윽한 국화 향기 속에서 가을에 취해 보시고 고향을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2
김
👍2005년 10월 16일 오후 8:10
로마 교황청에 식물원 담당사제 안뽑나 ??? 인터넷으로 교황청 까지는 들어 가는데 ....글자를 알아야 알아보지...지금 배울 수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