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두려워하는 사람은 첫째로 꿈꾸는 사람입니다. 꿈꾸는 사람의 미래는 꿈꾸지 않는 사람의 미래와 현저하게 다를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소유에 집착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소유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소유를 초월한 사람입니다. 한 인간을 대단히 위대하고 두렵게 만드는 일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소유에 집착합니다. 그러나 집착을 넘어서 소유에 초연함이 필요합니다.
- 강준민의《꿈꾸는 자가 오는도다》중에서 -
* '꿈꾸는 사람'과 '소유에 집착하지 않는 사람'은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습니다. 나누어야 이루어지고, 함께 나눌수록 더욱 커지는 신비한 비밀을 잘 아는 사람이겠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꿈을 꾼다'는 것과 '나누며 산다'는 것은 같은 뜻이며, 꿈을 꾸고 나누며 사는 사람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켜 나갑니다.
댓글 4
김
😊2005년 10월 9일 오전 7:20
글쎄요...참으로 좋은 이야기인데...그렇게 산다는거 쉽지 않을거 같아요....주님 !!!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