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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에 코스모스편지를 써 보아요^^
2005. 9. 29. 오전 1:18:45
글자
2005. 9. 29. 오전 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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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가 하나만 봐선 별론데요...(이건 어디까지나 제 개인 생각임돠~) 여러개 뭉쳐서 바람에 한들거리는 폼은 정말.....^^
이 방을 아름답게 꾸며 주시는 아녜스님께 감사드립니다. 갸날픈 코스모스에 비해서는 음악은 힘이 넘칩니다..이 노래처럼 씩식하게 출장 잘 다녀 오겠습니다. 5일에 공항에서 학교로 직행하겠습니다.
코스모스처럼 아름다운 하느님의자녀 되어 싱그러운 향기를 멀리 멀리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