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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2005년 9월 28일 오전 8:42
늦은 밤 내가 불으면 피곤하고 지처도 반기며잠자리에서 뛰어 나올수 있을까? 한 평생에 단 한 친구라도 사뀌었다면 그건아름다운 인생이지요.......
- 2005년 9월 28일 오전 8:43
최세웅 형제님, 우리는 모두 친구입니다. 함께 아파하고, 함께 웃을수 있는 지란지교같은 친구가 되어요. 김순금 리디아자매님과 함께 그림속에 나오는 친구가 되도록 형제님의 노력이 많이 필요할것 같아요. 저는 하느님과 함께라서 힘든일이 별로 없는데, 부럽죠^^
- 2005년 9월 28일 오전 11:00
저는요~~ 우리반에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 총무님이 환갑 얼마 안 남았으니까 있는 친구나 잘 간수 하래요 ..... 서러워 ...
- 2005년 9월 28일 오후 1:46
이런 친구 한명만 있으면 너무 적으니깐 둘정도 있으면 촣겠다 대뽀님은 인간성이 영 아니라서 [ㅋㅋ.남들이 들으면 진짜인줄 알겠다] 이런 친구 있을까?
- 2005년 9월 29일 오후 11:58
요셉씨, 체구에 안맞게 왜 마음이 그렇게 약하세요? 남들이 들으면 어때요? 인간성 영 아니면 아닌거지... 킁~
- 2005년 10월 2일 오후 8:51
나이가 들수록 친구의 중요성을 심감하게 됩니다. 신학원에서 좋은 친구를 얻게 되는 부수입이 이렇게 짭짤할 줄은 몰랐답니다.
- 2005년 10월 9일 오전 9:41
맑디 맑은 샘물처럼 가뭄에도 끊이지않는 샘물이 되어 ........ 목마른자 시원하게 적셔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