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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열심한 하루였습니다.^^
오랜만에 일도 열심히 하고, 한 만큼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저께 밤부터 웬종일 얼음으로 부운 눈주위를 마사지하고... 드디어, 윗쪽 부운눈이 가라 앉고... 아랫쪽은 조금 덜 가라앉았지만~
그래도, 조금 봐 줄만한 얼굴입니다.
2005년 9월 26일 집에서^^ - 아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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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열심한 하루였습니다.^^
2005. 9. 26. 오후 11:22:07
글자
2005. 9. 26. 오후 11: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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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열심한 하루였습니다.^^
오랜만에 일도 열심히 하고, 한 만큼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저께 밤부터 웬종일 얼음으로 부운 눈주위를 마사지하고... 드디어, 윗쪽 부운눈이 가라 앉고... 아랫쪽은 조금 덜 가라앉았지만~
그래도, 조금 봐 줄만한 얼굴입니다.
2005년 9월 26일 집에서^^ - 아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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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붓기가 그나마 많이 빠진 듯 보였어요. 다행이에요. 얼렁, 이쁜 얼굴 되찾으세용~^^
붓기가 더 가라앉아야 다니엘라보다 더 예쁘겠지요^^
그런 애기 같은병은요, 사실은 시집가면 다 해결 되는데 ~~~~
맞어요 남편이 눈에다 호~ 해주면 금방 날텐데, 누가 우리 아네스 중매좀 서요.내주위에는 맨 도둑놈들만 있어서리. 헤~
예수님이 얼마나 멋진남이신데요. 저는 중매선다는 사람이 제일 싫어요. 한번만 더 저한테 중매선다고 하시는 분은 미워할거에요. 삐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