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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지도^^
2005. 10. 6. 오전 2:29:57
글자
2005. 10. 6. 오전 2: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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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야기긴 한데...환갑이 얼마 안남은 저같은 사람(저를 못 살게 하는 총무님의 말)은 시행착오가 두렵지요!!!
(저를 못 살게 하는 총무님의 말) 저도 많이 두렵습니다.^^
아.. 전 아직 어린가봐요, 총무님 말씀이 하나도 안 두렵거든요.... 다행이다, 한 살이라도 어려서...ㅎ~
환갑이 아직 한참 남으신 대표님, 시행착오 안하고 넘기시는 날이 하루라도 오기를 빕니다... 아녜스씨, 다니엘라씨, 대표님처럼 시행착오도 하고 살고 그래요~ 너무 완벽해 정말~~
인생이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움을 계속 채울 수 있기때문일 겁니다. 외로워도 채울수 잇고 고통스러워도 채울수 있어 아름다움의 지도는 완성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