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하느님의 자비를 적습니다ㅡ불임 임신

2014. 8. 11. 오후 7:42:25

글자

10년정도 지난 일입니다 저의 이모님께서 구리에  살고 계신데  이종사촌 중  큰 여자 사촌이 어릴때 교통사고로 힘들게 살아났는데  이모님댁은  개신교인데 제가 듣기로 예배당에서 눈물을 흘리며 살려달라고 매달렸답니다

그 사촌이 결혼을 했는데 10년 가까이 아이가 생기지 않자  그 여자이종사촌이 다급했는지 저에게 하소연을 하길래 내가 하자는데로 하겠느냐고 물었고

동의하길래 15기도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주의기도와 성모송 적어서

주었습니다  개신교  신자이면서도도 가톨릭 번역 주의기도와 성모송을 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리고 6개월 정도 지난 다음 전화가 왔는데 기쁜 목소리로 "오빠 나 임신했어요" 라는 얘길 들었습니다

그 아이는 태어났고 구리에서 잘 자라고 있습니다


제가 지난 얘길 적은 것은 문득

주님께서 은총을 이렇게  배푸셨는데 이렇게 몇몇 사람만 알고 있기엔 예수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 입니다

예수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예수님 영광 받으소서"



댓글 1

  • 2014년 8월 31일 오전 2:16

    네 우리는 늘 주님 축복 아래 있어요..우리가 매일 예수님의 고통을 기억하며 사는것도 축복입니다.

15기도 체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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