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꽃윤윤기련2007. 6. 22. 오후 11:10:39글자A−A+ 바위 꽃 소년은 바위에 꽃씨 뿌리다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 간간이 달빛이 비치는 동안 소년은 자라 아버지가 되어 아들의 손을 잡고 산길을 가다 꽃씨는 가만 가만 바위속으로 한없이 한없이 뿌리를 내리다가 달빛이 비오듯 쏟아지는 보름 밤에 소년의 아들이 보고 싶어 그만 꽃을 피우다. 정 호승 <백두산 괭이눈>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