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윤윤기련2007. 6. 12. 오후 9:43:07글자A−A+이른 저녁을 먹고 걸어서 평일 미사에 다녀왔다. 새잎이 피고 벗꽃이 낙화하고 있었다. 겨울 눈보라 처럼 , 내가 이곳에 살면서 지는꽃 피는꽃을 다보고 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