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

2007. 7. 9. 오후 12:22:42

글자
초심

훌륭한 인물이 되고,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그리고 셋째는 뒷심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입니다.

그 이유는 초심 속에 열심과 뒷심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초심에서 열심이 나오고, 초심을 잃지 않을 때 뒷심도 나오기 때문입니다.

초심이란 무슨 일을 시작할 때 처음 품는 마음입니다.
처음에 다짐하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첫 사랑의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겸손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순수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배우는 마음입니다. 

초심을 상실했다는 것은 교만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열정이 식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겸손히 배우려는 마음을 상실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초심은 사랑과 같아서 날마다 가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은 전등이 아니라 촛불과 같습니다.
전등은 가꾸지 않아도 되지만 촛불은 가꾸지 않으면 쉽게 꺼지고 맙니다.
 
 
* 우리는 과연 초심을 유지하고 있는가?
   공만 찬 것이 아니라 주님과 형제들을 공과 함께 차버린건 아닌지 깊이 생각해 봅시다.
 
<성령강림축구단>
 
공동체안에서 희생과 봉사의 정신을 함양하고 회원 상호간에 친교는 물론 전교를 통하여 쉬는교우와 비신자를 회원
가입시켜 형제지간의 우의를 돈독히하기 위하여 설립된 단체입니다
 
<베리타스축구단>
 
축구뿐만 아니라 '선교' '봉사'도 하는 홍제동 성당의 신앙공동체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축구를 통하여 건강을 증진하고,회원상호간에 친교와 우의를 도모하고, 선교활동과 봉사를 목적으로 한다."
 
<에끌레시아축구단>
 
축구를 통하여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며 나눔과 비움, 섬김의 정신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과 정의를 세상과
나누며, 축구를 통하여 냉담자와 비신자, 지역 주민에게 선교 활동을 목적으로 창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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