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샌디에고에 돌아와서

2006. 3. 26. 오후 5:03:19

글자

지난주 토요일날 무사히 샌디에고로 돌아왔습니다.

 

한주 지나고 나니까 시차 적응이 좀 되는거 같군요.  3주를 날려먹은 관계로 여름 졸업을 위해선 열심히 일해야 하는데 집중이 잘 안되어서 애를 먹었답니다.

 

비자를 새로 받는데 같이 고민해주신 상호형이하 우리 모임 식구들에게 모두 감사드려요.  그리고 상호형 집을 잡으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아주 맘에 드는 곳이었으면 좋겠네요.

 

 

댓글 3

  • 2006년 3월 27일 오전 6:07

    무사귀환을 축하! 오늘은 우리집으로 이사합니다. 하지만 미국서 아직 짐이 도착하지 않아서 당분간 고생을 할 듯...

  • 2006년 3월 27일 오후 12:40

    아직도 미국에 남아있는 짐.. "임서인엘리사벳" ㅋㅋㅋ 언제 찾아가실거에요?

  • 2006년 3월 29일 오전 8:23

    "임"짐께서 원하신다면, 언제든지. 그래도 우리 "본"짐이 온후에야 조금 편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