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 효재언니..ㅠ.ㅠ

2006. 3. 14. 오전 8:35:35

글자

기쁜 소식 있어서 맨 먼저 알리고 싶었는데...

전화번호도 모르고~

 

컬럼비아로 맘 잡고 있었는데;;;;

오늘 또 기쁜 소식이 두개나 왔어요.

스탠포드에서 장학금 $4,000이랑 어드미션이

보스턴University에서 장학금 $22,000이랑 어드미션이

-_-;;

교육학 석사로..장학금이라니..이런... 주님의 은총이..ㅠ.ㅠ

 

이제 하버드만 발표가 남았는데;;

웬지 하버드도 합격할거 같은 불안감이 -_-;;;

 

나 열라 언니가 필요한 순간인데 ㅠ.ㅠ

지금 온몸이 부들부들 떨려요;;; 묵주기도 한번 또 해조야 할듯;;;;

 

댓글 7

  • 2006년 3월 14일 오전 10:47

    얘기는 듣고 있었는데 더 좋은 소식이 있다니 기쁘군요. 주님께 감사할 일. 학교 선택 잘~ 하길... 물가가 비싸긴하지만 스탠포드로 오면 자주 보겠네...

  • 2006년 3월 14일 오전 11:27

    우째 이런일이!! 지난 밤에 울 남편(프래드릭)이 네 꿈을 궜다는 거야. 교통사고가 났는데 너는 괜찮은데 네 차위에 뭐가 있었다나...계속 네 걱정하고 있었구마.뭔일이 난거 갔더니만 대형사고는 맞구만...하여간 종말이지 축하해.....

  • 2006년 3월 14일 오전 11:34

    서인아 ..시방 언니가족이 고통중에 있구마...집을 구하는것이 너무 어렵다.우릴 위해서 간절한 기도를 부탁한다.남편은 지금 몸살이 나 자고 있구나.일어나면 네 소식으로 이야기 꽃을 좀 피워야 겠다 ...다시 그곳으로 가고 싶구 만....

  • 2006년 3월 14일 오후 12:06

    당근 나 계속 기도하고 있었지, 토머스 형제님은 기도 한번 만에 딱 비자 받으셨는데.. 음.. 언니 기도 순번을 화악~ 앞으루 땡겨서 강력하게 요청해야겠숨돠!!

  • 2006년 3월 14일 오후 12:07

    근데 두분다 나를 너무 사랑하시는 거 아니에욤? ㅎㅎㅎ 지난번에 언니도 내꿈 꾸고나서 나 합격하고 ㅋㅋㅋㅋ

  • 2006년 3월 14일 오후 12:10

    노준철 형제님 기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_^ 저두 스탠포드로 가게 되서 자주 뵜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 2006년 3월 26일 오후 4:56

    축하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