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잘 도착하셨나요?

2006. 3. 8. 오전 11:29:13

글자

상호형과 효재 형수님, 그리고 가족들 다들 잘 도착하셨습니까?   

 

토요일날 떠나시는데 얼굴을 보지 못해서 아쉬웠답니다.  저도 일요일날 한국으로 가는 짐과 문서를 준비하느라고 바빠서 정신이 없었거든요.  오랜만에 한국에서 여유롭게 있으니까 형과 형수님 생각이 더 나는군요.  마치 큰 구조물에서 중심기둥이 사라진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제가 냉담 상태로 지내던 상태에서 건져주신 두분의 큰 은혜에 보답하는 의미에서라도 더욱더 성당에 열심히 다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쯤 집에 짐을 푸시고 집 정리하시느라고 바쁘시겠군요.  아무쪼록 하시는 일들 다 잘되고, 건강하게 지내실수 있다록 빕니다.

 

댓글 4

  • 2006년 3월 10일 오전 4:13

    토머스 형제님 ^_^ 오늘 소민언니랑 아침미사 다녀왔어요~ 오늘 언니가 주님께 아주 좋은 말씀 많이 들었거든요. ㅎㅎ 한국에서의 일 잘되실거에요. 저도 기도하고 있으니 화이팅!!

  • 2006년 3월 11일 오후 6:22

    Thanks for praying for us . Right now, we are having a big trouble in finding a place to live ! Really difficult. Hopely, we can find one in the next week.

  • 2006년 3월 14일 오전 10:41

    지금쯤은 집구해서 짐푸셨으면 좋겠는데... 토마스 형제도 한국에서 하는일 잘되길...

  • 2006년 3월 26일 오후 5:05

    준철 율리아노 형제님 감사합니다.